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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04월 25일 20시 48분 00초,     조회수 : 298
  제목 : 오랜만입니다 선배님들
SEQ : 37122 글쓴이 : klares

작성 포맷 : TEXT 모드, 자동 줄바꿈 사용

졸업후를 걱정하던 제가 벌써 삼삽중반 애아빠네요..
간만에 생각이 나서 와봤습니다
제가 이곳에 마지막으로 남긴글이 중소 들어간 첫날
술을 못마신다는 이유로 뺨을맞고 관뒀다는 글이었습니다 
근데 이게 왠 우연인지 요즘 공공배달앱으로 각광받는
배달의명수가 그 회사네요.. 사장님 이름도 같고
기분이 묘하더군요 전 사과한마디 보상하나 받지못하고
첫직장으로 그곳에 들어간 이유만으로 트라우마를 입었거든요
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어 마음이 답답했습니다
태요닷넷 선배님들께 배우며 공부할때가 가장 열정적이었습니다
그 열정을 꺽어버린곳입니다 하하
딴말이 길었네요 저는 요즘은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
그래도 밥은 먹고살아요.. 선배님들은 어떠신가요
존경하는 태요님도 잘 계시지요 그립습니다..

  taeyo
  2020-04-26(19:21)
캐릭 이미지
넵. 잘 지내고 있습니다.
이제는 건강이 중요한 나이가 되어버렸네요!
하시는 일 잘되시길 빌고, 밥 꼬박꼬박 챙겨드세요. 밥이 보약입니다~~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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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입니다 선배님들 (1) klares 2020-04-25 298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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